[필독] 정부지원 0원, 월 150으로 버티는 9살 중증자폐 집, 5개월차 침상 아빠의 생존일기
안녕하세요 쵸코크림 아빠입니다. 중증자폐 9살 아들 키우는 집입니다. 아내는 특수학교-발달센터 통학시키면서 쿠팡 고객센터 3시간 일하고, 저는 자율신경실조증으로 5개월째 침상생활 중이에요. 정부지원 0원, 월 150만원으로 버팁니다. 올해 2월, 전신이 찌릿찌릿 아파서 동네 척추전문병원 신경외과 갔어요. 의사쌤이 "디스크 맞다"해서 1달 넘게 치료받았어요. 주사, 물리치료 다 했는데... 안 나아요. 이상해서 3월에 대학병원 갔더니 "디스크가 원인 아닙니다" 하더라고요. 그때부터 6월까지 4개월간 대학병원 3곳+종합병원 전전했어요. MRI, CT, 뼈스캔, 정밀피검사까지 다 했는데 "이상없음"만 나와요. 근데 몸은 계속 아파요. 밤에 심장 벌렁거려서 잠도 못 자고, 손발 저리고 식은땀나요..
2026. 7. 16.